포시에스(대표 조종민)는 웹 리포팅 솔루션인 ‘프리미엄 OZ 리포트 5.0’을 출품했다.
OZ 리포트는 웹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시스템에서 각종 보고서를 쉽고 빠르게 개발·운영할 수 있다. 100% 자체 개발한 컴포넌트를 제공하며 친숙한 사용자 환경을 구현해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이 때문에 공공·금융·제조·통신 교육 산업 전반에 ERP·SCM·CRM 분석 모니터링 보고서 등의 각종 솔루션 프레임워크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플래시, 애플릿 뷰어 등 다양한 뷰어를 제공해 장애인 웹 접근성도 높였다. 테이블·크로스탭·차트·바코드 등 다양한 보고서 개발 컴포넌트도 제공한다. 워드 기반으로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데이터 분할 전송기능을 적용해 응답속도도 높였으며 기존 IT시스템 및 SW, 이용자 컴포넌트와 연동을 지원한다”며 “관리 도구를 이용해 서버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고 유지보수도 보다 쉽게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뷰-조종민 사장
“보다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리포팅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조종민 포시에스 사장은 외산 리포팅 솔루션은 국내 실정에 적합하지 않게 개발돼, 편의성을 개선한 국산 제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그동안 웹 표준화와 장애인 접근성 강화사업에 주력해 왔다”며 “그 결과 대법원, 기획예산처, 교육인적자원부, 외교통상부, 감사원, 온누리교회, 한국기술교육대학, 두산인프라코어, LG전자 등 다양한 레퍼런스를 쌓았다”고 설명했다.
해외 시장도 진출한다. 그는 “해외 시장 판로 개척과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해 글로벌 경쟁기반을 마련 중으로 미국, 일본지사는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와 계약하는 등 수출에 매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그는 “고객의 요구에 적시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품질 수준을 계속 높일 계획”이라며 “최근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폰 분야 리포팅 서비스를 위한 기술 개발에도 보다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3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시총 6위…머스크 '조만장자'
-
4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5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6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7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8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9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
10
단독쿠팡, '단일 상품페이지' 의무화…가격·배송 경쟁만 남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