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시스템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MG3690C 시리즈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 개발업체인 안리쓰(Anritsu)가 2010년 5월 24일 동급 최강의 RF/Microwave 신호 발생기(제품명: MG3690C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MG3690C 시리즈는 동급 최강의 위상 잡음 및 광범위한 주파수 생성 성능을 제공하고 있어, 로컬 오실레이터 대체 및 클럭 생성 애플리케이션 등 서브시스템을 매우 정확하게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주료 전반적인 설계 및 제조 과정에서 마이크로파 부품, 서브시스템 등을 테스트하는데 유용하며, 특히 레이더 및 통신 시스템에 대한 테스트에도 활용될 수 있다.
업계유일하게 0.1Hz~70GHz 범위에서 신호를 생성할 수 있는 합성기(synthesizer) 제품군인 MG3690C 시리즈는 베이스밴드, IF, RF 및 마이크로파 신호를 활용하면 장비 사용을 극대화하고 테스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20GHz 및 10kHz 오프셋에서 -115dB/Hz의 낮은 레벨 위상 잡음도 가능하므로 테스트 결함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특히 저위상 잡음을 통해 장비 클럭 지터를 최소화할 수 있어 디지털 데이터콤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효율적이다.
MG3690C는 협폭 펄스를 10ns까지 생성해 다양한 신호를 에뮬레이트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엄격한 테스트 마진을 위해 시간 및 온도 조건에서 진폭 드리프트를 최소화하도록 100ns까지의 낮은 진폭 준위(amplitude leveled) 펄스 생성이 가능하다. 진폭 준위 펄스는 주파수 변경 동안 CW 모드가 필요 없으며, DUT가 손상될 수 있는 가능성도 최소화해준다.
이번에 출시한 신호 발생기 MG3690C 시리즈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동급 최강의 위상 잡음 및 광범위한 주파수 생성 성능을 제공하는 데다, 독립적으로 설정된 공간 및 펄스폭과 함께 이중/삼중/사중(doublet, triplet, and quadruplet) 펄스를 만들 수 있어 다양한 레이더 반송파의 에뮬레이트에 적절한 제품" 이라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효연기자 collee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