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인 시나닷컴이 온라인 광고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지난 1분기 눈에 띄는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
19일 외신 및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시나닷컴은 8030만달러(약 934억원)의 매출액과 2440만달러의 당기순익을 각각 기록했다. 당기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970만달러와 비교하면 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전체 매출의 68%에 달하는 5430억달러를 온라인 광고에서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시속 500km로 추격”...AI 드론 요격기 공개
-
2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3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위고비 체중 감량 효과는 그대로…美서 근손실 막는 '신약' 등장
-
6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7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8
“4.4mm로 몸속 누빈다”…초소형 다기능 수술 로봇 개발
-
9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10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