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T-스토어에 출시한 게임 ‘왕비호맞고’가 5개월 만에 유료판매순위 1위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이 게임은 개그맨 윤형빈(왕비호)이 ‘네티즌의 안티이자 맞고계의 안티’로 거듭나도록 하는 구성돼 있다. 단순하게 맞고를 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캐릭터의 기본 정보를 2가지 모드에서 공유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갑형 사장은 “기존 맞고의 게임 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캐릭터를 내세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지난 5개월간 안정된 다운로드를 유지했으며 최근의 오픈마켓의 폭발적인 시장에 힘입어 다운로드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