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정부와 기관 및 업계와 학계, 언론이 참여하는 기능성게임 개발이 본격화된다.
경기도는 13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보라존·이노디스 등 3개 게임사와 기능성게임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 DMZ를 소재로 한 기능성게임 개발에 본격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삼성전자·매일경제TV·전자신문·차세대융합콘텐츠진흥원·청강문화산업대학·한국게임산업협회 등이 구성한 기능성게임개발위원회의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각각 PC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TV 및 멀티플랫폼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는 게임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연말까지 베터버전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첫 글로벌 6G연합체 연말 출범…한국 주도권 기대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9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