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정부와 기관 및 업계와 학계, 언론이 참여하는 기능성게임 개발이 본격화된다.
경기도는 13일 제이씨엔터테인먼트·보라존·이노디스 등 3개 게임사와 기능성게임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 DMZ를 소재로 한 기능성게임 개발에 본격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경기도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삼성전자·매일경제TV·전자신문·차세대융합콘텐츠진흥원·청강문화산업대학·한국게임산업협회 등이 구성한 기능성게임개발위원회의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각각 PC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TV 및 멀티플랫폼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는 게임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연말까지 베터버전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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