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앱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앱센터지원본부(http://appcenter.kr)가 사단법인 등기를 완료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앱센터지원본부(본부장 김진형 KAIST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20여개 앱센터를 신청받은 앱센터지원본부는 본격적으로 개발자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김진형 본부장은 “이번 사단법인 승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좋은 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앱센터지원본부는 앞으로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200여 개 앱센터 설립을 지원할 예정이며 국내 개발자와 아이템을 해외에 소개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관련부처에 제안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5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전문가기고]AI 시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마지막 1마일'이 중요
-
8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9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10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