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6일 독일 사투리우스사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1000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투리우스는 이 돈으로 경기도에 바이오 의약품 공정개발 연구소와 파일럿 플랜트를 설립한다. 중앙 왼쪽이 칼 부락토 사투리우스사 부사장, 오른쪽이 김문수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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