윕스(대표 이형칠)는 오는 11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지식재산과 특허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윕스가 최근 개발한 특허정보분석 온라인 서비스인 ‘윈텔립스(www.wintelips.com)’에 대한 소개와 함께 활용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윈텔립스는 사용자 요구에 따라 특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가공·분석하고, 통계를 산출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대한 양의 특허자료를 클릭 한 번만으로 자세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업전략과 공존하는 지식재산 경영 전략’ ‘지재권-연구개발 연계 전략의 성과 및 전망’ 등 각계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형칠 사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윈텔립스는 단순히 특허정보를 검색하고 내용을 검토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특허정보를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높은 지표 및 분석결과 등 지식화된 결과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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