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대표 배석주)은 LG텔레콤과 광동축혼합망(HFC) 용 전력공급기 2종에 대한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분은 내년 4월까지 1년간 12억 6000만원 규모다. 외산장비와 국내 경쟁사를 제치고 단독 공급 계약이다.
배석주 사장은 “이번 계약은 가격뿐만 아니라 품질 측면에서도 경쟁력 우위에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종합유선방송사 및 다른 통신사업자와도 공급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