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구식(한나라당)·장세환(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 김광현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장, 이연배 서울YWCA 회장이 28일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새 위원에 위촉됐다.
신문윤리위는 이에 앞선 지난 1일 이현락 경기일보 사장, 김형기 조선일보 편집부국장, 윤영미 한겨레 수도권팀장을 새 위원에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신문윤리위는 신문·통신 발행인, 편집인, 기자, 국회의원, 변호사 등 언론 관계자 대표로 구성한다. 신문·통신사의 윤리강령 준수 여부를 자율적으로 규제하는 게 주요 임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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