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1분기 5449억원의 매출과 2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이번 매출 집계는 IFRS(국제회계기준)에 따라 발표됐다.
LG하우시스 측은 “건설경기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방산업이 부진한 가운데, 전분기 대비 400억원 가량 매출 증대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상당히 개선했다”며, “향후 보금자리 주택 공급,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건설, 해외사업 비중확대 등의 영향으로 점진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앞으로 인테리어 자재 및 고기능소재·부품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수익성을 강화하고, 고단열성 창호재, 기능성 유리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의 시장점유율을 늘려 나가 매출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2
“로봇이 SI 집어삼킨다”…스마트팩토리 주도권 교체
-
3
단독아몬 퀄컴 CEO 방한…삼성 이어 SK하이닉스까지 만난다
-
4
[사설] 반도체 계약학과, 산·학 '윈윈'이다
-
5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6
엔비디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수용성 높아”…'네모트론' AI 거점으로 낙점
-
7
이재용·정의선·구광모 등 경제사절단 인도行…'세일즈 외교' 박차
-
8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9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공개
-
10
'AI·HVAC부터 미래고객까지'…삼성전자·LG전자, 인도 공략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