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텔레콤은 지난 3월 출시한 ‘오즈 스마트 요금제’가 가입자 5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최근 출시된 고성능 프로세서를 탑재한 휴대폰 ‘맥스(Maxx)’의 판매증가에 따른 것이다. 통합LG텔레콤 측은 “올해 캔유(canU-T1200)를 비롯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등 고성능 휴대폰과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되면 오즈 스마트 요금제 가입자는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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