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주최로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엔트루월드 2010’에서 도널드 슐 런던 비즈니스 스쿨 교수가 ‘미래 10년의 불확실성을 기회로 만드는 기업경영전략’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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