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옴니아폰과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네이트온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반기내 안드로이드용 네이트온 서비스도 시작해 주요 스마트폰에서 모두 네이트온을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사용방법은 유선 네이트온과 동일하다. 스마트폰용 네이트온을 다운받아 로그인하면 유선의 네이트온 대화상대와 그룹 목록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용 네이트온은 무료다.
주형철 SK컴즈 사장은 “네이트온 메신저는 현재 이메일, 휴대폰, 미니홈피 주소가 연계된 매우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며 “3000만 이용자를 보유한 1위 메신저 서비스로서 고객들이 휴대폰 하나로 편리하게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 확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컴즈는 오는 7월중 스마트폰용 네이트온 업그레이드를 실시해 이용자들이 직접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지인들의 전화번호, 홈피 주소, 메일 주소가 자동 업데이트되고, 메시지 발송기능이 추가된 유무선 통합 커뮤니케이터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