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 방식 터치 전문업체인 넥스트윈도우(지사장 김용선)는 오는 18일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되는 PALME 미들 이스트(Middle East) 2010 전시회에서 상업, 기업, 교육용 대형(46인치) 터치스크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PALME 미들 이스트는 중동 지역에서 개최되는 오디오, 조명,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의 최대 행사다.
현재 중동 지역에서 대형 터치스크린은 보급이 크게 늘고 있는데 많은 중동의 학교들이 학습용 도구로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업들도 교육용 목적으로 대형 터치스크린을 배치하고 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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