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전국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차세대 스마트 그리드 실증 사업을 실시한다.
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상무성은 요코하마·도요타·기타큐슈·간사이(과학도시) 등 전국 4개시를 스마트 그리드 실증 사업 시범 도시로 선정, 올해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이들 4개시 5000여가구를 그리드로 묶어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부재중이나 심야 시간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서비스도 실제 적용하기로 했다. 상무성은 향후 5년간 스마트 그리드 실증 사업 도시에 1000억엔을 투입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