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원장 이준승)은 오는 15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과학기술계 주요 인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명박 정부 중반기 과학기술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이명박 정부 지난 2년간의 과학기술정책 추진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환경변화에 대한 전망분석을 바탕으로 중반기 과학기술정책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국격 제고를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과 투자방향 및 위기 이후 새로운 도약이 될 녹색성장 전략, 민간 R&D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방향과 과제 등이 집중 논의된다.
이날 발제자로는 이준승 원장과 서남표 KAIST 총장,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이 나선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는 이현구 대통령 과기특보·조무제 울산대 총장·김윤수 전남대 총장·박영훈 생명연 원장 등이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2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3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4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명의 30년 노하우 담겼다”…액티메디, 무릎 골관절염 디지털 치료제 내년 승인 도전
-
7
“DNA가 촉매 성능 프로그래밍” KAIST, DNA 염기서열 설계만으로 촉매 성능↑
-
8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
9
세계 석학들 “마이크로바이옴, 미충족 수요 해결할 차세대 모달리티”
-
10
글로벌 투자자 사로잡은 클래시스…'K미용의료기기' 선도 각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