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해외 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충남도는 CE(유럽규격), CCC(중국필수인증), GS(독일품질안전) 등 제품 인증 분야 60종에 대해서는 최대 700만원 한도에서 소요 비용의 60%, ISO9001(국제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국제환경경영시스템) 등 시스템 인증 분야 6종에 대해서는 250만원 한도 내에서 소요 비용의 40%를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충남도 경제정책과(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55)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ETRI, 차세대 AI·XR 디스플레이용 '초미세 접합 기술' 개발...HBM4보다 정밀 접합
-
2
전북대, 이차전지용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나노 전극 소재 개발
-
3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4
에너지연, 반도체 결함 억제하는 '고순도 ND₃' 국산화...해외 시장 진출도 노린다
-
5
성남시정 새 설계도 펼쳤다…신상진 시장, 혁신위 25일까지 가동
-
6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7
부산시, 국토부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선정
-
8
조선대,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사업 '우수'…반도체융합학과 신설·인재 양성 주도
-
9
한국뇌연구원, 인슐린수용체 억제제로 알츠하이머 질병 조절 기전 규명
-
10
대전시, 'ISS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 개최…세계 우주산업 허브로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