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검증한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 12개사가 이달말까지 공동 인력 채용에 나선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면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공동 인력장터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차를 만드는 에코카가 15명의 인력을, 무선단말기·종합계측기 전문업체 청파이엠티는 7명을 모집한다. 이밖에 케이코하이텍, 바이오미스트테크놀로지·스페이스링크·엠비쥬얼리·지원콘텐츠 등 총 4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체 모집 현황과 분야는 SBA홈페이지(www.sba.seoul.kr)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서울시가 판로개척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은 지난 2004년 11개 기업으로 시작, 올해는 90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돈 갚아도 끝 아니다…'실거주 위반' 상환 후에도 3년 제재
-
2
단독'페달오조작' 방지장치사업, 승인절차 지연에 사실상 '독점' 구조 논란
-
3
금융권 내부망 SaaS 활용 '빗장' 풀린다… 20일부터 망분리 예외 적용
-
4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5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6
코스피, 호르무즈 재봉쇄 우려에도 6220선 상승…SK하이닉스 강세
-
7
코스피 배당 35조원·코스닥 3조원…상장사 배당 역대 최대
-
8
“월 15만원 지역상품권 지급”…농어촌 기본소득 시범군 추가 선정
-
9
코스피, 6355선 돌파…반도체·2차전지 강세
-
10
'AI·HVAC부터 미래고객까지'…삼성전자·LG전자, 인도 공략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