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6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30차 국제영향평가학회(IAPA) 총회에서 우리나라의 녹색성장과 환경평가 우수사례가 발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장과 IAPA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명진 국립환경과학원 생태평가과장이 ‘한국의 녹색성장과 영향평가’를 테마로 한국특별세션을 주관한다.
한국특별세션에서는 ‘한국의 녹색성장평가’ ‘지방자치단체녹색성장 역할’ ‘국가환경시료은행을 이용한 생태평가’ ‘한국의 종분포모델링’ ‘나노물질의 위해성 관리’ 등의 주제 발표와 토론 과정을 통해 한국의 앞선 환경 연구 내용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는 우리나라 발표 외에 미국 측의 ‘한국의 녹색성장평가’, 베트남의 ‘녹색성장의 한·베트남 협력’ 등의 주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