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김용근)은 행정상의 문제로 연기됐던 ‘광역권 녹색인증제 사업설명회’를 6일 대경권을 시작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녹색기술·녹색사업 인증 및 녹색전문기업 확인 등 녹색인증제의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설명회 추진일정은 △6일 대경권, EXCO 2층 211호 △7일 동남권, 부산 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 △8일 호남권,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1홀 △9일 충청권, 대전 대덕특구지원본부 2층 203호 △12일 수도권, 서울 COEX 3층 오디토리움이다.
행사는 KIAT의 녹색인증제도 사업설명과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녹색인증사무국(02-6009-3981)로 문의하면 된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