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와 NHN(대표 김상헌)은 1인 기업 등 소상공인에게 양사의 웹 플랫폼과 웹 사이트 제작 소프트웨어(SW)를 무료로 제공하는 ‘다락방 서버’(www.darakserver.com)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MS의 운용체계(OS) 윈도 XP SP2 이상을 쓰는 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MS는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SQL 서버 익스프레스(Server Express), 넷 프레임웍(Net Framework) 등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웹 플랫폼 인스톨러(Web Platform Installer)’를 제공한다. NHN은 웹사이트 제작 공개 SW인 제로버드를 고도화한 익스프레스엔진(Express Engine)을 공급한다.
양사는 이 같은 인프라로 실제 비즈니스 운영 방법도 안내하며 이달 25일까지 삼성 파브 46인치 3차원(D) LED TV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민성원 한국MS 개발자 플랫폼 사업총괄 전무는 “낮은 사양의 PC 한 대로 다락방에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돕겠다는 취지”라고 소개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