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진/삼성전기가 28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에 장애인 선수단 300여명과 가족·응원단 1000여명이 참여했다. 삼성전기 소속 이용대·이효정 선수가 멋진 플레이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2번 사진/삼성전기가 28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에 장애인 선수단 300여명과 가족·응원단 1000여명이 참여했다. 남자 4인조 단체전 경기에서 선수들이 열전을 벌이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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