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삼송에 방송정보통신장비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한국방송기술산업협회(회장 이일로)는 고양시와 삼송택지지구 내 방송영상산업 집적시설인 브로멕스 힐사이드 입주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9일 밝혔다.
2012년 완공을 목표로 덕양구 삼송동 삼송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33만6천92㎡에 조성중인 ‘브로멕스 힐사이드’에 방송장비업체들이 대거 입주하게 될 전망이다.
고양시는 취득록세 100% 면제,재산세 5년간 50% 감면,경기도 자금 지원은 물론 방송통신장비개발 기술지원,테스트배드 구축,상설전시장 운영 시스템 제공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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