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에피웨이퍼·칩 전문업체 에피밸리(대표 장훈철)는 대표이사의 배임횡령 혐의에 따른 소송과 관련, 사건 조기종료를 기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에피밸리 관계자는 “회사에서는 이번 사건의 조기종료를 위해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왔으며, 현재 회계자료 등 각종 자료제출을 대부분 마친 단계”라고 설명했다. 또 “곧 대표이사 배임횡령 소송 건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도 대표이사가 동일 혐의로 고소됐었으나 검찰에서 최종적으로 각하된 바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4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5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6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7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8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3인, 2026년 서울대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선정
-
9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10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시장 7년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