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반도체 장비 분야 전문 기술 인력 육성을 위해 충북반도체고등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20명 규모의 `하이닉스 반`을 개설, 반도체 공정 실습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식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하이닉스를 통해 전문 교사 인력도 지원 받게 된다.
하이닉스는 작년 7월부터 충북반도체고등학교와 손잡고 교육 장비 지원 및 전시실 구축, 교사 실무연수와 반도체 공정 교재 개발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하이닉스 측은 “전문 기술인 육성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산학협력 행사에는 김중현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 신경인 충북반도체고등학교 교장, 김종갑 사장 등이 참석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7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8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9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10
[테크데이 D-6]AI가 바꾼 반도체 기판·패키징 시장 미래 읽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