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코리아(대표 전수홍)는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가상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전송 최적화는 물론 손쉽게 지점·지사의 IT 인프라를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각 모델별로10명, 50명, 150명, 300명 규모의 지사에 적합한 4개을 갖췄다.
전수홍 사장은 “블루코트 프록시SG 가상 어플라이언스는 기존 블루코트의 WAN 가속 솔루션을 그대로 가상 서버로 구동할 수 있게 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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