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고용을 늘린 중소기업에 공제기금 대출금리를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근로자를 1인 이상 추가 고용한 중소기업은 17일 이후 중소기업공제기금에서 신규 대출을 받을 때 1년간 0.5%포인트의 금리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공제기금은 매달 일정 부금액을 내는 가입자에게 부금잔액의 최대 10배까지 최저 5%의 금리로 자금을 대출해주는 제도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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