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가 최근 경기침체 가속화에 따른 저소득주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복지안전망 확충에 나서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월 국민건강보험료 1만원 이하 납부자 중 가구 실제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내(2인가구 기준 소득 103만원 이하)의 노인거주 및 한부모가족 세대다. 올해 12월말까지 월1만원 이하의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며 월별 보험료 산정에 따라 납부 마감일 전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가 청수한 계좌로 일괄 지급한다.
이미 지난달 10일에 선정된 730세대의 1월분 국민건강보험료(건강보험, 요양보험) 335만원 전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천지사 계좌로 대신 납부하여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화에 기여하였다.
이번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은 2007년에 제정한 ‘금천구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전액 구비로 지원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6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7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8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9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10
볼보, 차세대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 출시…7294만원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