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EBS 수능 전속 강사단이 책임진다.’
EBS(대표 곽덕훈)는 수능강의를 내실화하기 위해 학교 수업 부담 없이 수능강의에만 전념하는 ‘EBS 수능 전속강사단’이 3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EBS수능전속강사단은 언어영역의 윤혜정, 수리영역의 심주석, 외국어영역의 윤연주, 사회탐구영역의 최태성, 차석찬, 김지은(이상 6명) 강사로 구성됐다. 전속강사단은 1년 동안 소속학교를 떠나 ‘EBS수능강의연구센터’에서 교재연구와 수능강의에 전념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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