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예비 아기가족, 만 1세미만 유아가족, 결혼 3년이내 가족을 대상으로 한 ‘우리아기 생애최초 인터넷’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송영희 KT 홈고객전략본부장(전무)은 “이번 상품 출시는 정부의 출산장려에 부응하고 결혼, 출산, 입학 등 고객의 기쁨과 늘 함께한다는 의미에서 출시했다”며 “가입고객에게 서비스되는 정보나 혜택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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