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10년도 수출 중소기업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에 53개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브랜드 전문 컨설팅사를 통해 최대 2년간 브랜드 전략 컨설팅, 브랜드 개발, 브랜드 해외 마케팅 등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부는 소요 경비의 50∼70%선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해준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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