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의 상징인 지능형 사물통신망 센터(Internet of Things)를 처음 개설했다.
4일 상하이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시정부와 중국 과학아카데미산하 마이크로시스템정보기술 연구소는 상하이 인근에 총 8억위안(약 1342억원)을 투입한 지능형 사물통신망 센터를 자국 내 최초로 개통했다.
이번 상하이 센터는 사물에 전자태그(RFID)와 각종 센서를 부착, 유무선 인터넷으로 상호 데이터를 주고 받는 이른바 유비쿼터스 시스템이다. 중국 쟝수성 동쪽 지역에서는 위치확인시스템(GPS), 지리정보시스템(GIS), 전자제어시스템 등을 적용해 승객들에게 위치·속도·도로상황 등을 알려주는 ‘스마트 버스’가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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