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10차 전체회의를 열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 대상의 KBS 제 3 표준 FM 방송국 개설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S 제3표준FM 방송국은 수도권 지역에서 제3AM(사랑의소리방송) 라디오 방송을 FM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제 3 AM은 장애인 및 소외계층 대상 라디오방송으로 수도권, 강원권, 경남권, 전남권 등 전국 6개 송·중계소에서 AM으로 송출돼왔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