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10차 전체회의를 열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 대상의 KBS 제 3 표준 FM 방송국 개설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S 제3표준FM 방송국은 수도권 지역에서 제3AM(사랑의소리방송) 라디오 방송을 FM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제 3 AM은 장애인 및 소외계층 대상 라디오방송으로 수도권, 강원권, 경남권, 전남권 등 전국 6개 송·중계소에서 AM으로 송출돼왔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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