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미디어(대표 김성일)는 3일부터 기존 채널 텐(TEN)을 ‘트렌디:(Trend E)’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트렌디:는 트렌드와 엔터테인먼트의 E를 합성한 명칭으로, 패션·뷰티, 문화·예술, 라이프스타일 등의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는 여성정보오락채널을 지향한다.
채널명 변경에 맞춰 자체제작 프로그램 및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매거진 자체제작 프로그램 ‘노블레스 노마드’는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의 정형화된 매거진 프로그램에서 탈피, 패션, 레저, 푸드, 리빙 등으로 분류된 테마별 리얼 버라이어티 체험을 진행한다. ‘앳프론트로우(@ Front Row)는 뉴욕, 파리, 밀란, 런던의 세계 4대 컬렉션을 마치 맨 앞에서 앉아 보듯 현장감 있는 패션 정보를 전달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