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6일 ‘명품 채권형 랩(Wrap, 매칭형 1호)’과 ‘명품 ETF 혼합형 랩’의 두 가지 상품을 출시했다. 채권형 랩은 채권·CD·CP·RP·정기예금·MMW·채권형 ETF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투자기간을 채권만기와 맞춰 변동성을 없앤 상품이다. 채권 수익률 변화와 관계없이 만기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ETF 혼합형 랩은 KODEX200, 국고채 ETF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하나의 계좌로 채권 투자의 안정성과 주식 투자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자산배분형 투자로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투자하며, 시세추종 투자전략으로 주식 및 채권 비율을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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