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월 중순부터 약 50일간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개인이나 팀, 스마트폰용 운용체계(OS) 등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금은 총3000만원이며, 아이디어 부문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부문의 2개 분야에서 실시한다.
우수작은 오는 6월 도청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민간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공공정보 DB를 공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공공정보 DB는 도내 공공시설정보, 문화정보, 역사정보, 여행정보 등이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4
GIST, '호남권 지역자율 R&D 사업' 연구단 모집…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3개 분야
-
5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6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7
시민과 함께한 AI 축제 'K-ICT WEEK in BUSAN 2026'…관람객 4만8000여명 다녀가
-
8
북한, 새벽 탄도미사일 발사…원산서 동해상으로 수발
-
9
용인시·UNIST, 반도체·AI 최고위 과정 6기 14주 교육 돌입
-
10
KENTECH,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31.13대 1…개교 이래 '최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