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정보기술(IT)서비스 전문업체 농심NDS(대표 신재덕)가 근로복지공단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
농심NDS는 근로복지공단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및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를 위해 ITIL 기반의 NDS-ITSM 방법론을 활용할 예정이다.
농심NDS는 2년간 서비스수준협약(SLA)기반의 선제적 장애 예방 활동과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네트워크 및 보안 점검, 서비스수준 관리체계 강화, 긴급장애 및 기술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재덕 농심NDS 사장은 “다양한 공공 정보화 사업을 수행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며 “ 정보시스템 운영 등 IT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정보시스템 운영 신뢰도 향상은 물론 업무 효율성 증대와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 긴급 복구 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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