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 박치만)는 태블릿 노트북 ‘아이디어 패드 S10-3t’를 출시한다. S10-3t 태블릿은 지난해 8월에 국내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넷북 아이디어 패드 S10-2 후속 모델이다.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첫 레노버 태블릿 넷북으로 10.1인치이며 감압식이 아닌 정전식 터치 스크린 기술을 채택했다. 로그 온부터 프로그램 실행· 종료까지 터치로 가능한 터치 기반의 컴퓨팅을 실현했다. 최신 프로세서 인텔 아톰 ‘N45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10시간(8셀 배터리 기준)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른 노트북과 쉽고 간편하게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는 다이렉트 쉐어 기능과, 하드디스크 손상을 방지하는 에어백과 같은 APS(Active Protection System) 추가로 소비자가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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