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대표 김석호)은 수험생들의 눈을 보호해 줄 LED 스탠드 ‘카멜레온7000’을 개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명 밝기와 색온도가 뇌파와 심리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점에 착안해 LED를 광원으로 사용해, 공부하는 수험생들이나 직장인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하도록 최적의 색 조명을 유지해준다. 논리적인 사고와 계산이 필요한 수리영역에는 푸른색이 주를 이루는 빛으로, 이해력과 암기가 필요한 언어영역에는 주황색과 노란색이 주를 이루도록 조절해준다.
또한 고기능 나노 플라스틱 기술의 광학산 필터가 장착돼 저가 LED 제품과 차별화했고, 눈부심 방지 효과로 오랜 시간 빛에 노출되는 시력의 부담은 줄이면서 빛의 투과율은 높였다. 이 제품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굿디자인(Good Design)마크를 획득했으며, 프리즘은 스탠드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KS(한국산업규격)와 ISO9001(품질보증인증)등을 획득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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