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다날(대표 박성찬)은 유무선 금융단말 서비스 업체 에스티큐브와 손잡고 스마트폰용 영화예매 결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스티큐브는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영화 예매와 좌석 선택을 한 뒤 휴대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오는 4월중 상용화할 예정이다.
에스티큐브 박준호 본부장은 “모바일 환경에서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준비중”이라며 “휴대폰 결제 솔루션이 결합되면 더욱 간편한 영화예매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