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전자(대표 김문영)는 기관투자가인 외환캐피탈을 상대로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총 89만 2857주를 1주당 5600원에 발행키로 했다. 기준주가에 10%의 할인율을 적용한 가격이다. 외환캐피탈은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3.8%에 해당하는 지분율을 확보하게 된다. 신규 발행되는 주식은 한국예탁원에 1년간 보호예수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알티전자는 지난해 11월 그린손해보험·효성캐피탈로 부터도 각각 50억 원씩 총 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2
스마트팩토리 재편… 로봇이 SI 삼킨다
-
3
단독아몬 퀄컴 CEO 방한…삼성 이어 SK하이닉스까지 만난다
-
4
[사설] 반도체 계약학과, 산·학 '윈윈'이다
-
5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6
엔비디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수용성 높아”…'네모트론' AI 거점으로 낙점
-
7
이재용·정의선·구광모 등 경제사절단 인도行…'세일즈 외교' 박차
-
8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9
'AI·HVAC부터 미래고객까지'…삼성전자·LG전자, 인도 공략 가속
-
10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