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아이폰과 윈도 모바일폰용 곰TV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폰과 윈도 모바일폰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간단한 다운로드만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곰TV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되는 콘텐츠는 곰TV 닷컴에서도 볼 수 있는 최신 인기 영상들로 총 3만개가 넘는다.
이번에 공개된 곰TV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윈도 모바일폰용 애플리케이션은 모바일 웹사이트(m.gomtv.com)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그래텍 박범서 이사는 “곰플레이어가 소프트웨어에서 웹으로, 그리고 모바일으로까지 진화했다”며 “곰TV는 어떤 플랫폼을 통해서든 소비자가 합법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래텍은 아이폰과 윈도 모바일폰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2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3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
-
4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9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10
통신 학계·산업계 “5G 추가 주파수 공급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