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게임] 한빛소프트 ‘삼국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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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신작 다중접속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삼국지천’의 첫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됐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삼국지천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기존에 공개한 마상전투와 영웅호칭 시스템은 물론이고 ‘원더바 시스템’과 ‘경험치 아이템 시스템’ 등 삼국지천만의 다양한 핵심 시스템들을 처음으로 경험할 수 있다.

 삼국지천의 가장 큰 매력은 확실한 보상 시스템이다. 그 중 ‘원더바 시스템’은 이용자의 플레이 타임에 따라 비례하는 아이템을 지급하는 핵심 보상 시스템이다. 원더바 게이지는 30분에 1칸씩, 최대 8칸까지 채울 수 있다.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너스를 지급할 때 채워진 게이지의 칸 수가 많은 이용자가 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얻는다.

 ‘킬 카운트 시스템’은 죽인 몬스터의 수에 따라 주어지는 보상 시스템이다. 몬스터를 일정 수만큼 잡을 때마다 추가 경험치를 얻는다. 개인 및 파티 킬 카운트가 있어 몬스터 사냥에서 이용자들 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커뮤니티 기능도 탄탄하다. 삼국지천의 경험치는 획득한 것을 무조건 캐릭터 성장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경험치가 아이템과 같은 역할을 하므로 게임에서 본인의 다른 캐릭터에 사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와 거래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삼국이 통합된 위탁판매 시스템도 선보인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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