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이 14일 한번에 7장의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07프로’와 한번에 11장을 복사할 수 있는 ‘디존아이 FHC111프로’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컴퓨터 없이 전원만 연결해 하드디스크를 복사할 수 있는 단독형으로 설계돼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최대 6GB 복사 속도를 지원한다.
가격은 기존 동급 제품의 절반 수준으로 책정돼 FHC107프로는 269만원, FHC111프로는 399만원이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5
美 HR테크 실험나선 LG…AI 시대 퇴직자 겨냥 '컴퍼니 빌딩'
-
6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7
델 테크놀로지스, AI 인프라 확장…“기업 AI 전환 전방위 지원”
-
8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 개최…“AI 비전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기 위한 청사진 제시”
-
9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
-
10
한국레노버, '리전' 게이밍 모니터 4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