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공공기관 인턴제 등 공공부문 일자리 조성사업 추진 일정을 한달 가량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 주요 일자리 조성사업의 추진 일정을 당초 2·3월에서 1·2월로 당겨 조기 추진하기로 ‘조기집행특별점검단’ 회의에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안부는 “영세민들이 겨울나기에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는 점을 인식해 서민생활안정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정부가 일자리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기 추진 사업은 △국가 DB 구축사업(4000명)을 3월 말에서 2월 중순으로 앞당기고 △국가기록물 정리(471명) 한달 앞당겨 2월 11일부터 실시키로 했다. 또 지자체 공공인턴제(7000명)는 3일 앞당겨 이달 29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