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조선연구원(원장 이화석) 해양레저장비개발센터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관리하는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정에 따라 해양레저장비개발센터는 앞으로 해양레저장비 관련 제품의 인장시험, 경도시험 등 15개 항목에 대해 국제공인시험 성적서를 발부 할 수 있게 됐다.
중소조선연구원 해양레저장비개발센터는 지난 2008년 하반기부터 약 1년에 걸쳐 시험장비를 구축하고 담당 인원의 교육을 시행하는 등 공인시험기관의 요건을 갖추고 지난 해 8월 인정을 신청, 지난 해 31일에 인정을 획득했다.
또한 KOLAS 공인시험기관의 능력을 바탕으로 해양레저장비산업의 발전에 꼭 필요하지만 현재 유명무실한 수상레저 안전법상의 형식승인시험을 위해 형식승인시험 대행기관 신청을 준비 하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ETRI, 차세대 AI·XR 디스플레이용 '초미세 접합 기술' 개발...HBM4보다 정밀 접합
-
2
전북대, 이차전지용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나노 전극 소재 개발
-
3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4
에너지연, 반도체 결함 억제하는 '고순도 ND₃' 국산화...해외 시장 진출도 노린다
-
5
성남시정 새 설계도 펼쳤다…신상진 시장, 혁신위 25일까지 가동
-
6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7
부산시, 국토부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선정
-
8
조선대,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사업 '우수'…반도체융합학과 신설·인재 양성 주도
-
9
한국뇌연구원, 인슐린수용체 억제제로 알츠하이머 질병 조절 기전 규명
-
10
대전시, 'ISS 2026 국제우주컨퍼런스' 개최…세계 우주산업 허브로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