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쿡(QOOK)의 인터넷 고객용 사이트인 ‘쿡인터넷존’에서 ‘2009 쿡 아이돌 어워즈’를 열고 네티즌 투표를 통해 1위에 뽑힌 아이돌 가수 이름으로 어린이 재단에 3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후보 아이돌은 카라, 소녀시대, 2pm, 슈퍼주니어 등 다양하다. 이벤트는 내달 6일까지 쿡인터넷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는 ‘어린이재단’은 지난 60여년 간 아동들의 행복을 위한 권리옹호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국제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