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는 쿡(QOOK)의 인터넷 고객용 사이트인 ‘쿡인터넷존’에서 ‘2009 쿡 아이돌 어워즈’를 열고 네티즌 투표를 통해 1위에 뽑힌 아이돌 가수 이름으로 어린이 재단에 3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후보 아이돌은 카라, 소녀시대, 2pm, 슈퍼주니어 등 다양하다. 이벤트는 내달 6일까지 쿡인터넷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는 ‘어린이재단’은 지난 60여년 간 아동들의 행복을 위한 권리옹호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국제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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