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은 올해의 최우수 연구상 수상자로 김석준 책임연구원(금상)과 정정훈 책임연구원(은상)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석준 책임연구원은 생활폐기물 열분해 용융 시스템을 개발, 환경플랜트 시스템의 독자적 원천기술을 단기간에 상용화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정정훈 박사는 수중 폭발 충격 하중에 대한 함정 내충격 강화 기술을 개발, 관련 기술의 탁월한 연구성과 업적을 인정받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9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