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은 올해의 최우수 연구상 수상자로 김석준 책임연구원(금상)과 정정훈 책임연구원(은상)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석준 책임연구원은 생활폐기물 열분해 용융 시스템을 개발, 환경플랜트 시스템의 독자적 원천기술을 단기간에 상용화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정정훈 박사는 수중 폭발 충격 하중에 대한 함정 내충격 강화 기술을 개발, 관련 기술의 탁월한 연구성과 업적을 인정받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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