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홈쇼핑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미디어의 주식 6500만주(55.17%)를 4345억원에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미디어는 OCN과 투니버스 등 9개 인기채널을 갖고 있으며, 케이블TV방송사업자(SO)로서 4개 지역 56만명에 달하는 가입자도 확보하고 있다.
CJ미디어(채널사업자, PP)와 CJ헬로비전(SO)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CJ오쇼핑이 온미디어를 인수함에 따라, CJ는 케이블 TV에서 최다 채널과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케이블 최강자로 떠올랐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